날짜 하나 바뀌면 전체를 다시 짭니다
OEM 이벤트가 한 칸 움직이면 수백 개 태스크의 시작일과 완료일을 셀 단위로 밀어야 합니다. 수식이 한 번 꼬이면 어디서부터 틀렸는지 찾는 데 또 하루가 갑니다.
자동차 부품 개발 일정 · SOP 역산 스케줄러
고객사 이벤트 날짜를 잠가 두면, 선행 관계를 따라 모든 태스크가 늦어도 언제 시작하고 끝나야 하는지(Latest Start / Latest Finish), 지금 며칠이 모자란지(Float)를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설치나 사내 시스템 연동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시면 됩니다.
가입하시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 설치·연동 없음
현장
'P1 3주 선행 조정의 건' 메일 한 통에 그날 오후가 통째로 날아갑니다.
OEM 이벤트가 한 칸 움직이면 수백 개 태스크의 시작일과 완료일을 셀 단위로 밀어야 합니다. 수식이 한 번 꼬이면 어디서부터 틀렸는지 찾는 데 또 하루가 갑니다.
'조금 빠듯합니다'와 '58일 모자랍니다'는 회의에서 전혀 다르게 들립니다. 그런데 지금 계획이 며칠 모자란지 알려주는 칸은 어느 양식에도 없습니다.
금형 3벌 병행 제작, T0에서 T1까지 수정 기간, ISIR 제출부터 PPAP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 정작 제일 먼저 터지는 항목을 담당자 경험에 기대어 잡습니다.
기능
새 도구를 배우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손으로 하고 계신 역산을 그대로 넘기시면 됩니다.
SOP와 고객사 이벤트 날짜를 잠그면 선행 관계를 따라 모든 태스크의 Latest Start / Latest Finish 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태스크마다 '늦어도 이날은 시작해야 한다'는 날짜가 정해집니다.
필요한 리드타임이 남은 기간보다 길어지면 며칠 모자란지 바로 적색으로 표시하고, 그 지연을 만드는 크리티컬 패스를 찾아 드립니다. 수백 개 태스크를 다시 계산하는 데 손으로는 이틀, Anchorline은 누르는 즉시입니다.
FA-1 / FA-2 / PA / P1 / P2 / M / SOP 마일스톤, 금형 다벌 설계–제작–T0–T1 체인, ISIR 제출부터 PPAP 승인까지의 흐름이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용 방법
첫 프로젝트를 만드는 데 필요한 건 날짜 몇 개와 리드타임뿐입니다.
Step 1
SOP 날짜와 PA·P1·P2·M 일정을 넣고 앵커로 고정합니다. 이후 모든 계산이 이 날짜를 기준으로 돌아가고, 아래 태스크가 아무리 늘어나도 이 날짜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Step 2
부품 개발·금형/설비·품질 승인·양산 준비 체인을 템플릿에서 가져온 뒤, 우리 공정과 협력사 사정에 맞게 기간 숫자만 고치시면 됩니다. 선행 관계는 이미 들어 있습니다.
Step 3
적색으로 표시된 태스크와 크리티컬 패스를 보고 리드타임을 줄일지, 병행으로 돌릴지, 이벤트 일정을 협의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회의에 가져갈 근거가 화면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벤트가 바뀌면요? 앵커만 옮기시면 전체가 다시 계산됩니다.
배경
역산 스케줄링은 완성차 공급망에서 이미 표준으로 자리 잡은 방식입니다. 현대차든 토요타든 개발 일정은 SOP에서 거꾸로 내려오고, 부품사는 그 날짜를 받아 금형과 검증 일정을 역으로 배치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 방식을 전제로 만들어진 도구는 없었습니다. 범용 PM 도구는 착수일부터 쌓아 올리는 방식이 기본이고, 나머지는 회사마다 만든 엑셀 양식이 감당해 왔습니다. Anchorline은 이 한 가지 업무만 보고 만들었습니다.
표준 업무 지원
APQP 단계와 PPAP 제출 시점을 마일스톤으로 다루기 때문에, 심사나 고객 보고에 내는 일정과 실제로 관리하는 일정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사내 시스템 구축도, 서버 준비도, IT 부서 승인도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계정만 만드시면 오늘 오후 금형 납기 회의 자료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혼자 쓰시다가 팀으로, 팀에서 협력사 담당자까지 넓히시면 됩니다. 전사 라이선스 협의부터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산 규칙이 도구에 고정되어 있어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입력에서 같은 Latest Start 와 Float 가 나옵니다.
FAQ
MS Project에서도 태스크를 하나씩 ALAP으로 둘 수는 있습니다. 다만 프로젝트 전체를 완료일 기준 역산 모드로 놓고 제약 조건까지 관리하려면 그 자체로 숙련이 필요합니다. Anchorline은 역산이 기본값이자 유일한 모드입니다. 앵커는 고객 이벤트(FA / PA / P1 / P2 / M / SOP)로 정해져 있고, 결과는 Latest Start · Latest Finish · Float 세 칸으로 늘 같은 자리에 나옵니다. 설정할 것이 적은 만큼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아닙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는 독립 서비스입니다. 특정 PLM이나 ERP의 플러그인이 아니라서, 서버를 놓거나 방화벽을 여는 작업 없이 가입하신 직후부터 쓰실 수 있습니다.
계정 기반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프로젝트 단위로 JSON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사내 보관 규정이 있으시면 주기적으로 내보내 보관하시면 되고, 내보낸 파일로 다시 불러오는 것도 됩니다.
출시할 때 개인 플랜과 팀 플랜을 함께 내놓을 예정입니다. 사전 등록해 주신 분께는 출시 시점에 할인 조건을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
사전 등록해 주시면 출시 소식과 할인 조건을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함께 적어 주세요.